[카드뉴스 물꼬 제68호] 남존여비사상 가장 두드러지는 순간 "장례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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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1,690회 작성일 24-05-27 11:25본문
한 상조회사에서 "딸만 있는 집안의 장례식이라면" 이라는 제목으로
딸이 상주를 할 수 있도록 장례식을 준비해준다는 안내 영상을 올렸습니다.
참으로 친절한 안내였지만 가부장적 성차별 인식을 그대로 드러내고 말았죠.
소중한 가족을 정성껏 잘 보내드리고 남은 가족들이 위로 받아야 하는 장례식...
무엇이 문제였을까요?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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