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9호] 당신은 아직 용서를 못 받았다
페이지 정보
작성자최고관리자 조회 2,633회 작성일 18-10-26 13:45본문
지난 5월 17일 <517 이어말하기 인천행동>에서 이주여성쉼터 울랄라의 입소자 여성의 미투가 있었습니다.
그는 지난 20년간 침묵해 왔던 성폭력 피해에 대해 밤을 새워 익숙하지 않은 한글로 거침없이 써 내려 갔고 거리로 나와 모두에게 이야기 했습니다.
용기있는 그의 고백에 #WITH_YOU를 보냅니다.
* 이 글은 당사자가 직접 한글로 써내려간 그대로 제작하였습니다.
















정기후원
한여플 인스타그램
카카오톡 친구맺기
일시후원
여성뉴스인스타그램
페이스북 팔로우